안녕하세요. 주영킹입니다.
제가 요즘 활동이 뜸했는데 그 이유가.. 이번주는 시험기간이여서 입니다 ㅠㅠㅠ
공부를 한다고 하긴했는데.. 답안지에 2번으로 기둥이 있더라고요..하하핳..
이번주 금요일까지 시험을 보고 토요일에 서울로 놀러가려고합니다!!!!~~~~~
서울가면 맛있는것도 많이 먹고 놀려고합니다 .ㅎ.ㅎㅎ
솔직히 여행의 목적은!? 먹는것이죠
토요일에 계획은 일단 서울에 도착해서 홍대쪽으로 가서 규카츠,새우왕알베르토에서 새우한판을 먹고
길거리 돌아다니면서 먹을것을 먹고 .. 이곳저곳 돌아다니면서 먹을것같습니다..ㅎㅎ
그리고 청담동에 SSG마켓을 들리려고합니다! 제가 서울갈때마다 항상 청담동에 SSG푸드마켓을 들리는데요
이곳에는 진짜 없는거빼고 다 있습니다..! 심지어 푸아그라,케비어도 있었습니다.. 물론 비싸서..ㅠㅠ못샀지만..
예전에 트러플소금이라고 해서 신기해서 사봤는데 향은 진짜 중독?적이더라고요 ㅋㅋㅋㅋ
근데 뭐.. 소금이라서 별거없었습니다.. 비싸게 샀는데...
이번에 스팀잇+코인투자 등등으로 벌은돈을 다 통장에 넣어놨습니다!
그래서 큰마음먹고 진짜 내가 사고싶은 재료를 사려고합니다.. 그동안 SSG마켓을 가면
그림의 떡 보듯이.. 사고싶은재료는 비싸서 그냥 지나치곤했었는데 ㅠㅠ
트러플오일도 사고싶고.. 파프리카가루도 사고싶고.. 각종 향신료도 사고 이것저것진짜 많이사려고합니다!
그리고 새로운칼을 하나 장만하려고합니다! 칼은 직접 손으로 잡아보고 사는게 좋다고 생각해서
직접 가서 사려고하는데.. 위치는 아직 알아보지못했습니다! 혹시 서울쪽에 칼 파는곳 알고계신가면
댓글에 부탁드립니다~ ㅎㅎ 예전에 어떤 요리방송에서 칼사러가는모습을 본것같았는데 그곳이 서울은 분명한데
어딘지가 기억이 안나서..
칼은 제것이랑 집에서 어머니가 쓰시는것 두자루 사려고합니다..
사실 제칼은 십만원씩 하고 그러는데.. 정작 어머니가 쓰시는 칼은 일반 마트같은 곳에서 파는 금방 무뎌지는 그런 칼을 쓰시고 계시더라고요..
이번기회에 정말 잘드는칼을 사드리려고합니다!
제가 사려하는칼은 10~20만원사이에서 구매하려고합니다!
이제 곧 대학을 가야하고 그곳에서도 계속 칼을 사용하고하니깐 한자루가 더 필요하다고 생가합니다.
지금 제가 쓰고있는 칼의 길이는 270mm입니다. 이번에는 250mm정도로 기존에 쓰던것보다 짧은것을 사려고합니다!
그리고 뭔가 한자루를 더 사고싶은 마음이...
피규어를 한개사면 또 사고 또 사고 그런 마음인것같습니다.. ㅋㅋㅋㅋ 수집이라고 해야하나..
어쨋든 앞으로 요리사를 꿈꾸고 있는 저에게 칼은 제 친구이자 내 손이기도 합니다.
그만큼 오래쓰고 소중히 쓸 계획입니다!!
그리고 갑자기 생각난것이 있다면.. 스팀잇에서 칼을 한번 구해볼까합니다..
물론 거래는 스팀달러로 하고요! ㅋㅋㅋㅋㅋㅋ
일단 내일도 시험이니.. 저는 이만 자보도록하겠습니다!
토요일에 서울갔다와서 후기 쓰도록하겠습니다~ㅎㅎ