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안녕하세요. 주영킹입니다.
오늘은 갑자기 문뜩 생각난것에 대해서 포스팅해보려합니다.
각자 인생을 살면서 자신의 이름이 잊혀지는 순간이 있습니다.
자신의 이름은 분명 주영킹인데 가끔은 특정한 별명,이름등으로 바뀌어 불릴때가 있습니다.
그 예시중에 한가지인 바로 부모님에 대해서 적어보려고합니다.
부모님은 자신의 이름을 가지고 계십니다.
어린시절부터 학창시절~ 결혼하기전까지.
혹은 결혼하고 나서도 계속 자신의 이름을 가지고 계십니다.
허나 이 순간부터는 자신의 이름은 서서히 잊혀지고 다른 이름이 붙기시작합니다.
바로 자식이 생겼을때 부터입니다.
우리는 부모님께 부모님의 이름을 부르지않고 어머니,아버지,엄마,아빠 라는 호칭을 붙이게됩니다.
또는 우리외에도 다른 부모님들 사이에서도 부모님의 이름보다는 자식의 이름을 붙여서
OO엄마, OO아빠 라는 이름을 갖게됩니다.
아마 이러한 순간부터는 자신의 이름이 잊혀지고 부모님이 되었다는걸 더욱 현실감있게 느껴지게 될것입니다.
갑자기 생각난것을 포스팅하는것이라 뭔가.. 여기서 끝내기는 아쉬운것같고..
다른 얘기를 더 해보도록하겠습니다.
여러분들은 글의 제목을 보고 들어왔을때 '자신의 이름이 잊혀지는 순간'이라는 글을 어떻게 해석하셨는지
다들 다르실껍니다.
누군가는 정말 자신의 이름이 잊혀지는 즉, 연예인이 드라마로 한번 확! 떳다가 갑자기 쥐도새도 모르게 잊혀질때
또는
자신이 죽고나서 자신의 존재는 사라지고 서서히 다른사람에게도 잊혀질때 등등 여러가지 해석이 있었을것이라고
생각합니다.
이러한 주제로 포스팅할 내용은 많은것같습니다만 저는 자신의 이름이 다른 호칭으로 불려 점점 잊혀지는것에 대해서 써봤습니다. 하하핳..
마무리를 어떻게 지어야할지 모르겠습니다! 그럼 저는 이만!!!
갑자기 생각나서 적어본 짧고 감동?적인 이야기였습니다..
생각했던것보다 내용이 부족하여 죄솝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