안녕하세요. 주영킹입니다.
제가 요즘 바쁜관계로 이제야 글을 다시 써봅니다.
아마 다음주? 다다음주까지는 바쁠것같습니다.. 시험시간이라 ㅠㅠ
오늘 써보려하는 글은 세상에 편한 직업이 없다는 주제로 제가 원하는 직업이 요리사이기때문에
요리사에 대해서 말해보려고합니다.
일단 요즘 TV에 나오는 유명쉐프들을 보고 요리사가 되고싶어 하는 학생들이 예전보다 급증가하였습니다.
보통은 요리사는 요리만해서 쉬워보일것이라고 생각하는 사람들이 많습니다.
TV에 나오는 유명쉐프들은 극소수이며 그 쉐프들 또한 엄청난 노력으로 그 자리까지 올라갔습니다.
최현석쉐프님도 유튜브에 어느 동영상을 봤었는데 자신의 운영하는 레스토랑을 돌아다니면서
그 돌아다니는 시간사이에 밥도 제대로 못먹고 라면으로 해결하는 모습이 나옵니다.
보통 업장에 취직하게되면 12시간이상 근무는 당연하고, 하루종일 서서 일을 하게됩니다.
특히나 주방같은 경우에는 가장위험한곳에서 일을 하고있다고도 볼수있습니다.
자칫 한눈팔면 다치는건 일상이고 여름에는 뜨거운 불앞에서 일을해야합니다.
요리를 오래하신분들의 손을 보면 다들 상처하나쯤은 있습니다.
상어잡이한테 상어에게 물린상처는 훈장이라고도 하죠.
저또한 그렇게 생각합니다.
상처가 많을수록 그만큼 노력을 많이했고 열심히했다고 생각합니다.
하지만 누군가는 조심하지않아서,실력이 부족해서라고도 생각할수도있죠.
항상 조심해야하지만 주방은 그래도 위험합니다.
물론 숙련도가 높아지고 오래하면 다칠확률을 줄어듭니다.
그래도 칼을 쓰는 직업이기에 다치긴합니다.
혹시 이연복 셰프를 아시나요? 중식요리의 대가라고도 하시는분입니다!
약 1~2년전 '냉장고를 부탁해'라는 요리프로그램에서 이연복셰프님이 전복을 손질하시다가
손을 베인사건이있었습니다.
각종 인터넷에 소식이 퍼지면서 이연복셰프님도 칼에 베이기도 하는구나! 라는 반응이 있었죠.
저 또한 아직 고등학생이지만 칼에 자주 베입니다..
사실 이러한 글을 쓰게된 계기도 오늘 칼에 베였기때문에 이러한글을 쓰게되었습니다..ㅎㅎㅎ
칼에 베이면 당연히 아픕니다. 그래도 이런게 다 나중에 미래의 나를 위해서 라고 생각하고
요리사라면 가져야할 상처라고 생각하니 한층 위로가 되더라고요,,
앞으로 저는 더 많은상처가 생길것이라고 생각합니다.
물론 상처가 생기지않도록 조심하는것도 매우 중요하죠!
저는 아직 칼과 더 친해져야하나봅니다..
예전에는 작은 화상도 입은적이있으나
아직은 그렇게 큰 상처는 없었던것같습니다. ( 꼬매거나,, 큰 화상을 입은것)
다치지않기위해서는 업장에서는 항상 안전화를 신고,
뜨거운것을 들고 뒤에 지나갈때 지나간다고 큰소리로 말해야합니다.
만약에 누가 내뒤에서 뜨거운것을 들고 지나갈때 그것을 모르고 부딛혔을경우에는,, 최악의 상황이 펼쳐집니다..
대한민국의 많은 요리사분들을 응원합니다!
저또한 이렇게 요리사가 다치기도하고 오랜시간동안 서서 일하고 더운곳에서도 일해야한다는것을
알고있지만, 그래도 요리하는것이 좋고, 누군가 내 음식을 먹는다는게 좋기때문에 요리사라는 직업을 포기하지않고
계속 하고있는것같습니다.
오늘은 요리사에 대해 말했지만 사실 이건 모든직업에 다 속해있는것같습니다.
아무리 힘든 직업이여도 보람차고 의미있는 그런것때문에 계속 하게되는것.
상처없이 성장할수없다는것.
모든 여러분들을 존경합니다.
반응이 좋다면 다음에는 다른 직업을 알아봐서 써보도록하겠습니다.
스팀잇 활동은 많이 못해도 보팅은 꾸준히 누르고있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