31일 삼성전자 (005930)가 거새로공시를 통해 2분기 (잠정)연결 실적을 발표하였습니다.
지난해 2분기와 비교해보면 매출액과 당기순이익은 -4.13%, -0.09%씩 감소하였으며 영업이익도 +5.71%의 성장에 그쳤습니다. 글로벌 반도체 수요 상승랠리가 이어지면서 메모리반도체중 핵심인 디램과 낸드플래시 점유율 1위를 기록하고 있는 삼성전자의 반도체사업부문은 여전히 높은 성장률을 기록하고 있지만 스마트폰이 포함된 IM사업부문의 매출액이 위기간동안 -22%하락하면서 실적악화를 야기하였습니다.
삼성전자측은 IM부문의 실적 악화 원인으로
라 설명하였으며 하반기에도 사업환경이 순탄치 않고 경쟁이 심화되고 있어 수익성이 하락할수 있는 가능성을 열어두었습니다.
글로벌 낸드플래시(NAND FLASH) 메모리 반도체 시장 점유율 추이
(출처: Statista)