국내 닭고기 업계 점유율 1위를 기록중인 기업 '하림'이 공정거래위원회로부터 과징금 7억9800만원을 부과받았습니다.
공정위에 따르면 하림이 지난 2015년도부터 2017년까지 약 550개의 농가와 생닭을 거래하는 과정에서 공급자들에게 불공정한 방식으로 가격을 책정, 부당하게 하림의 이익을 높였다는 혐의를 받고 있는것으로 전해졌습니다.
(대표적인 하림 치킨 제품들, 이미지: 하림)
(출처: 영웅문hts)