유시민 "비트코인 적정가 0원" 발언 재조명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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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500만원까지 상승했던 비트코인가격이 400만원 밑으로까지 폭락하면서 유시민의 발언이 재조명 받고 있습니다.

올해 1월 18일 코인시장 붐이었을 당시 JTBC는 "가상통화, 신세계인가 신기루인가" 라는 제목으로 긴급토론회를 열었습니다.

  • 신세계 : 정재승 카이스트 교수, 김진화 한국블록체인협회 준비위 공동대표 (당시)이자 코빗 창업자
  • 신기루 : 유시민 작가, 한호형 경희대 컴퓨터공학 교수

이렇게 2:2 토론을 벌였습니다. 보신분들은 아시겠지만 사실 정재형 & 김진화 vs 유시민, 2vs1 싸움이었습니다. 한호형 경희대 교수님은 지식은 많으신것 같지만 토론에는 좀 약하신 모습이었습니다.

유시민 작가는 블록체인 산업 비전문가이지만 자신이 공부하여 블록체인의 작동 원리 및 코인 생성과정, 암호통화 거래구조 등에 대하여 해박한 이해력을 보였습니다.

하지만 이들가운데 그 누구도 가상화폐들의 가격이 오를거다, 내릴거다 예측하지 않았습니다. 블록체인 기술의 중요성은 양쪽모두 인정한상황속에서 코인들의 필요성에 대한 토론이었으니 참고하시기 바랍니다.

대부분 보셨겠지만 지금 다시보니 유시민 전 장관님의 발언들이 이전과는 다르게 느껴집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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