나름의 점심식사

jway(47)
Published in
#kr
Words
62
Reading
1 min
Listen
Play
8y

일을 마치고 집으로 가던중 먹으려 했던 돈가스집이 문을 닫아 닭강정과 딸기를 사서 가며 먹었다

음...

아무리 생각해봐도 어울리지 않는 두 음식이였다
하지만 우리에게 필요한건 어울리는 음식이 아니라
고된 일을 끝낸 우리의 몸에 에너지를 줄수있는
그저 배를 채울수 있는 음식이면 된것이다

음식이 어떤가는 별로 중요하지 않은것 같다
대신 누구와 어떤 상황에서 먹느냐가 훨신 중요한것 같다

ps. 저기다 햄버거까지 먹었ㄷ...

나름의 점심식사 | Ecency