안녕하세요, 이달의 소녀를 사랑하는 루나츄에요!
오늘은 또 이렇게 제 생각을 나누어 볼까 해요!
오늘 뉴스 기사를 보다가 충격적인 기사를 발견했기 때문이에요!
바로 미투 운동과 관련된 것인대요,
결국 미투 운동이 종교계에 까지 번졌네요...
일단 한번 보세요.
[단독] 천주교도 '미투' 침묵 깬 7년 악몽.."결코 잊을 수 없었다"
저도 천주교 신자인데 너무 슬픈 일이네요
가해자 신부님은 수단에서 오랫동안 선교하시고
오셔서 책까지 낸 명망 높은 신부님으로 알고있는데
이런 이면이 있었다니요...
종교계에 만연한 적폐가 이번 미투 운동을 통해서 깨끗이 청소 되기를 바랄 뿐이에요.
한가지 드는 생각은 피해자들는 한결같이 미투 운동을 하면서 "그 때 왜 폭로하지 못했나?" 라고 물으면 "일을 크게 만드는 것 같아서...", "조용히 해결하고 싶어서..." 라고 말해요!
오늘 이 기사에서도 피해자는 "힘들게 선교를 시작했는데 이 선교지에서 철수하게 될까봐... 일을 크게 만들고 싶지 않았다"라는 논조로 말했어요.
그리고 주변 사람들은 피해자가 이 일을 말할려고 하면 "일을 크게 만들지 마라!" 라도 말해요!
하지만 저는 이렇게 말할 겁니다!
"내가 당한 일이 이미 큰일입니다!"
"당신이 나에게 한 짓이 이미 큰일입니다! 일을 크게 만든 건 바로 당신이에요!
미투 운동, 지지하고 앞으로도 용기있는 사람들이 나오길 기대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