잠시 지나가는 풍파에 흔들리더라도 괜찮습니다. 돌부리에 걸려 넘어져 한동안 누워도 괜찮습니다. 설령 같이 걷던 사람과 엇갈리더라도 괜찮습니다.
당신의 향기는 젖지 않고, 당신의 빛깔은 지지 않으니까요.
당신의 향기, 당신의 빛깔. 단 하나뿐인 당신의 삶을 응원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