저희는 자유여행으로 다녀왔기에 숙소며 비행기며 저희가 알아서 잡았는데요 누나의 추천으로 첫날과 둘째날 The Grand Hotel Taipei에 묵게 되었습니다.
이호텔은 이전에 티비프로에서도 나온적이 있다고 하는데요 웅장하고 큰 규모에 각종 시설들이 있구요 호텔 구경하러도 온다고 하더라구요.
저희는 잠자는 시간빼고는 거의 밖에 있었다 보니 방 외에는 따로 구경할 시간이 없었지만 로비만 봐도 어마어마 했습니다.
벽면에는 유명인들의 방문 사진도 있었구요 많은 사람들이 로비며 곳곳에서 사진을 찍고 있었습니다.
호텔 정문에서는 스린야시장이 가까운 지하철 역으로 무료 셔틀도 운행중이라 시내로 구경나가기도 편했던 것 같습니다.
룸 컨디션은 오래된 듯하였지만 깨끗하게 잘 관리되고 있었구요 참고로 창문이 없는 방도 있었습니다.
타이페이를 방문하신다면 이 호텔도 한번 고려해보셔도 좋을듯 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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