어머니 환갑기념으로 여행을 잡아서 가게 되었구요 가족들과의 자유여행을 기획 하였습니다~
호텔 도착 후 짐을 풀고나니 저녁시간이 되었는데요 이날은 야시장에가서 저녁을 먹고 야시장 구경만 하는 것으로 일정을 잡았습니다.
인기가 많은 장소라 그런지 초저녁부터 사람들이 꽤 많았습니다.
다양한 먹거리와 기념품 가게들 게임을 하는 곳등 다양한 볼거리들이 있었습니다~^^
요즘 한국에도 판다는 조카가 좋아했던 군것질 거리구요ㅎㅎ
다양한 과일들도 입이 심심할 틈이 없었네요ㅎㅎ
대만 타이페이가시면 스린 야시장 잊지마세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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