그래도 일정 마지막날 호텔에 선셋바에서 맥주한잔 홀로 즐기는 여유를 부려보았습니다~
출장마무리 할겸 보고서와 밀린 이메일등을 처리하면서 호수의 시원한 바람과 함께 마지막 밤을 즐겨 보았습니다.
서호에 위치한 인터컨티넨탈 하노이 웨스트레이크라는 호텔에 클럽룸에 묵게 되었는데요 클럽룸이라 클럽 라운지도 이용가능했지만 시간이 허락해주질 않았구요 ㅠㅠ 조식도 하루밖에 이용을 못했습니다.
저희가 묵었던 룸은 메인 빌딩이 아닌 호수위에 지어놓은 파빌리온 빌리지였는데요 베란다도 있어서 야경을 즐기기도 좋았습니다.
메인 빌딩에서 파빌리온 빌리지로 오는 다리위에서 야경을 찍으니 정말 환상적인 뷰가 나오더라구요.
선셋바에서 맥주한잔과 풍경을 즐기니 잠시나마 즐겁고 스트레스를 풀 수 있었습니다.
조식은 종류도 많고 다양했지만 쌀국수 또한 빠질수가 없죠. 많은 사진은 없지만 하노이 가실때는 인터컨티넨탈 하노이 웨스트레이크 한번고려해 보세요~
오래되었지만 관리는 잘 되어있고 여러가지 메리트가 있었습니다.
그럼 내일 불금을 향해 화이팅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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