도심의 동화속으로 같이 떠나보시죠~^^
스웨덴 현지인이 추천해줘서 알게되었는데요 리세베리라고 불리는 놀이동산에 가보았습니다. 이곳은 스칸디나비아에서 가장 큰 놀이동산이라고 검색에 뜨더라구요~
우리나라의 에버랜드 또는 롯데월드와 같은 곳인거죠. 12월 13일이었던 이날은 특히나 스웨덴의 전통 루시아데이라고 했습니다. 크리스마스보다 더 크게 쳐주는 날이라고 하던데 실상은 크게 별반 다르지않아보였습니다.
이곳을 추천해 준 이유는 각종 장식과 조명등이 크리스마스에 맞추어 굉장히 아름답다고 하였고 크리스마스 마켓도 있다고 하여 가보게 되었습니다.
입장료는 110 스웨덴 크로나였구요 한화로는 약 13,000원이 조금 더 되는 곳이고 놀이기구를 타시려면 추가비용이 들겠죠?^^
조명들이 정말 아름답고 가짜 눈도 어우러져 마치 제가 동화속 크리스마스에 들어와 있는듯한 느낌이 들었습니다.
잠시 분위기를 사진으로나마 느껴보시죠~
정말 아름답고 크리스마스인 것 마냥 조명에 취해봤습니다.
규모가 우리나라의 것 만큼은 아니었던 것 같지만 도심속에서 충분히 즐길수 있는 멋진 곳이었습니다ㅎ
혹시 크리스마스 가까운 시즌에 스웨덴 예테보리에 가게 되실일이 생기신다면 꼭 가보세요~^^
즐거운 눈요기가 되셨길 바라며 다음에 또 기회되면 좋은곳으로 찾아뵐게요^^ 굿밤 되세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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