안녕하세요 주니입니다.
오늘은 일본 후쿠오카 여행기 2탄입니다.
후쿠오카 도착 둘째날은 렌트를 해서 온천이 유명한 유후인으로 갔는데요 국제운전면허증을 가지고 있던 여친님이 운전을 수고해 주었네요 ㅎㅎ
제가 출장을 가있는 동안 여친이 다양하게 검색해서 코스를 짜는 수고를 해주어 편하게 다녀온 것 같습니다.
저희가 다녀온 곳은 유후인의 료칸바이엔이라는 곳입니다.
이날 비가 좀 내려서 천천히 운전해서 휴게소도 들리고 하며 2시간 정도 걸려서도착했던 것 같습니다.
내외부의 경치가 너무 좋아서 비가오는것도 운치있고 아름다운 마을이었습니다.
저희는 가족탕으로 부탁하였구요 저희만 쓸 수 있는 작지만 작지않은 가족탕으로 안내 받았습니다.
입장으로부터 50분간 사용 가능하였고 큰수건을 대여하거나 작은수건을 살수 있는데 작은 수건은 너무 얇디 얇아서 그냥 큰수건으로 대여하시는게 맞을것 같습니다.
가족탕으로 들어서면 별도의 화장실과 온천욕하기 전 몸을 씻는 곳도 있고 세면대도 별도로 있었습니다.
비가 주룩주룩 오는날 따끈한 온천에 몸을 담그니 그 또한 매력적이고 좋더라구요.
추워지는 겨울 일본으로의 온천여행도 참 좋을 것 같습니다~^^
여행지 정보
● 2106-2 Yufuincho Kawakami, 유후 시 오이타 현 일본
trips.teem 으로 작성된 글 입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