후쿠오카 도착 둘째날은 렌트를 해서 온천이 유명한 유후인으로 갔는데요 국제운전면허증을 가지고 있던 여친님이 운전을 수고해 주었네요 ㅎㅎ
제가 출장을 가있는 동안 여친이 다양하게 검색해서 코스를 짜는 수고를 해주어 편하게 다녀온 것 같습니다.
저희가 다녀온 곳은 유후인의 료칸바이엔이라는 곳입니다.
이날 비가 좀 내려서 천천히 운전해서 휴게소도 들리고 하며 2시간 정도 걸려서도착했던 것 같습니다.
내외부의 경치가 너무 좋아서 비가오는것도 운치있고 아름다운 마을이었습니다.
저희는 가족탕으로 부탁하였구요 저희만 쓸 수 있는 작지만 작지않은 가족탕으로 안내 받았습니다.
입장으로부터 50분간 사용 가능하였고 큰수건을 대여하거나 작은수건을 살수 있는데 작은 수건은 너무 얇디 얇아서 그냥 큰수건으로 대여하시는게 맞을것 같습니다.
가족탕으로 들어서면 별도의 화장실과 온천욕하기 전 몸을 씻는 곳도 있고 세면대도 별도로 있었습니다.
비가 주룩주룩 오는날 따끈한 온천에 몸을 담그니 그 또한 매력적이고 좋더라구요.
추워지는 겨울 일본으로의 온천여행도 참 좋을 것 같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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