벨기에의 겐트라는 도시인데요 지난번 여행기로 올리다가 멈추었던 이야기입니다.
출장을 가면 주로 여행을 하기 어려움이 있는데요 이때는 시간이 조금 생겨 슬쩍 도시를 돌아볼 수 있었습니다.
이날은 날씨도 너무 좋아서 기분도 좋아진 날이었습니다.
이제 막 관광지로 부상하는 곳이라고도 하며 도시를 돌아보는데도 오래 걸리지는 않는것 같습니다.
사진들을 보시면 느끼시겠지만 중세의 느낌이 아직 많이 살아있는것 같습니다.
낮에는 낮대로 매력이 있구요 밤에는 또 야경이 기가 막힌 곳입니다.
많은 분들이 벨기에하면 수도 브뤼셀의 오줌싸개 동상을 많이 떠올리실 텐데요 전 겐트라는 도시의 매력이 더 큰 것 같습니다.
혹시라도 벨기에에 가게 되시면 겐트라는 도시를 꼭 들려보시기를 강추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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