안녕하세요 주니입니다.
연휴는 알차게 보내셨나요?
전 어머니를 전주에 모셔다드리고 어제 올라왔습니다.
어제 점심을 먹고 올라왔는데요 누님 가족이 자주가는 스시집을 다녀왔습니다.
상호: 스시명장
주소: 전북 전주시 효자동2가 1156-3
이곳은 저도 두어번 다녀왔는데 손님이 참 많은 집이라 재료가 떨어지기전 일찍가지 않으면 브레이크타임이 걸려 맛볼 수가 없습니다.
조카는 우동을 시켰구요 저희는 특선초밥을 시켰습니다.
샐러드가 먼저 나오구요 좀있으니 초밥도 나왔습니다.
정말 회가 두툼하고 커서 사람들이 많이많이 찾는집이 아닌가 싶습니다.
다만 이집은 아이용 초밥이 아니면 직접갈아서 올린 와사비가 듬뿍 올려져있어서 정말 눈물을 쏙빼버릴만큼 강해서 저희는 생선은 뒤집어 와사비를 좀 덜어내고 먹는답니다.
참고로 누나의 말로는 적당히 올려달라고해도 고집이 있으셔서 안된다고 하더라구요ㅋ
이어서 서비스 우동이 나오구요.
마지막으로 장어초밥과 날치알 초밥이 나옵니다.
생선이 두툼해서 정말 배가 금밥 부르더라구요~ 전주가시면 한번 들려보셔도 좋을 것 같습니다.
재료소진이 금방되니 잘 맞춰서 가셔야 할거에요^^
그럼 남은 시간 행복하게 보내시고 다가오는 월요일 잘 대비하세요~ ㅎㅎ
고집이 있는 스시집 '스시명장'
이 글은 Tasteem 컨테스트
내가 소개하는 이번 주 맛집에 참가한 글입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