안녕하세요 주니입니다.
퇴근잘 하셨나요? 바람이 선선해서 퇴근길이 참 기분 좋더라구요^^
오늘은 지난번에 광주를 다녀오게 되었을때 들려본 오리탕 맛집입니다~
상호: 영미오리탕
주소: 광주광역시 북구 경양로 126
광주가 고향인 후배가 있는데요 광주에 들린다니 오리탕을 추천해 주더라구요~ 허나 맛집이 어디냐 물어보니 정작 본인은 집에서 어머니가 해주신다고 인터넷을 찾아보시라는 드립으로 당황케 하더라구요ㅋㅋ
결국 여친님이 검색으로 삼대천왕 맛집인 영미오리탕이란 집으로 가게 되었는데요 전 티비를 보지 못했으나 딱 인증샷이 있었습니다.
저희는 둘이라 반마리면 딱일것 같아 반마리를 주문했습니다.
기본찬들이 세팅 되구요~
오리탕이 그릇 한가득듬뿍 나오네요~
지역주인 잎새주도 시켜봅니다~^^
미나리 듬뿍올렸으니 한소끔 푹 끓여줍니다.
여친님은 닭도 다리보단 퍽퍽살을 좋아해서 오리 다리도 저에게 주네요ㅎㅎ
들깨를 섞은 특제소스에 폭 찍어 먹으니 오! 특이하고 첨 먹어본 맛이 참 좋더라구요~^^
외국인도 은근 좋아할 보양식인것 같습니다.
힘 없을때 기력이 상할때 몸보신에 좋은 오리탕 어떠신지요?
외국인도 반할 오리탕 feat. 삼대천왕
이 글은 Tasteem 컨테스트
외국인에게 추천하는 한국의 맛에 참가한 글입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