안녕 하세요 주니입니다~
오늘부터 별거아닌 여행기 에콰도르 본편을 시작합니다.
정말 별거 없으니 너무 기대는 마시고 편하게 슥 보고 가시면 잠시나마 눈요기 사진은 있을것 같습니다.
1편 애틀란타 경유 하며 관광한 코카콜라 박물과 이야기는 https://busy.org/@junny/1 링크를 참고해 주세요~
애틀란타에서 에콰도르 수도인 키토(Quito)에 도착하면 오전이었던 것으로 기억합니다.
호텔에 부탁해서 조금 이른 체크인을 하고 점심을 먹으러 나갔었습니다.
호텔에서 산보겸 중심가로 나왔습니다. 번화가라 많은 식당과 펍들이 있어서 간단히 식사하며 낮술하기 좋더라구요 ㅎㅎㅎ딱 좋은 곳에 자리를 잡고 음식을 시켜보았습니다.
처음이라 이것저것 시켜서 나눠서 맛보기로 합니다 ㅎㅎ
파스타, 닭가슴살, 스테이크,,, 전 무조건 스테이크로 ㅎㅎㅎ
맛있게 먹고 첫날은 푹 쉬었네요 다음날 오전 부터 미팅이 있어서^^
에콰도르는 기본적으로 고도가 높은 나라인데요,,, 키토가 우리나라 백두산 높이정도였던 것으로 기억합니다. 모두 고산병을 조금씩 겪기도하고 심하면 두통에 약을먹어야 하는 경우도 있지만 저는 숨이 조금 갑갑한 느낌이고 조금만 걸어도 금방 지치게 되더라구요. 딱히 아프지 않고 잘 있다가 왔습니다.
고객사에 가서 어느 건물 옥상에서 보여주더라구요 우리나라는 산에는 집을 잘 안짓는 편이지만 온통 산에도 집들이 빡빡하게 있었습니다. 보통 미팅을 하고나서 고객들에게 저녁을 같이 먹자고 제안을 하는데요 호텔에서 그리멀지 않았던 식당으로 갔습니다.
전통 춤 공연도 하는 곳이라 전통음악도 좋았습니다. 동영상들이 있긴한대 초상권의 문제로 올리긴 힘들지 않나 싶네요.
전통음악은 마치 어디서 들어 본 듯한 또 마음이 울리는 무언가 끌리는 맛이 있었구요 전통춤은 단순하기도 재밌기도 했었습니다.
사진들이 조금 많다보니 올리고 싶은것들이 많은데 너무 많아서 그런가 잘 안 올라가는 것 같습니다.
내일은 위 식당에서 먹은 음식들과 인생 야경을 접한 이야기로 돌아 오겠습니다.
사진 고르고 글쓰는게 오래 걸리네요 ㅎㅎㅎ
스티미언 분들 편안한 밤 되시구요 내일 다시 에콰도르 여행기 3편으로 돌아 오겠습니다~
굿밤 꿀잠 가즈아~~~