안녕하세요 주니입니다~
주말 잘 보내고 계시죠?
전 독일 뮌헨을 거쳐 한국에 잘 도착해서 강릉 고향에 왔습니다.
강릉으로 바로 내려와야해서 공항라운지에서 듬뿍 먹고난 후 기내에서는 맥주한잔과 물한잔 마시고 수면보조제 한알의 힘을 빌어 약 네시간 정도 잔듯합니다.
원래 기내에서 잠을 잘 못자는 편인데 사정상 바로 운전해서 고향을 와야기에 약의 힘을 좀 빌렸습니다.
도착해서 바로 운전대를 잡고 내려오는길이 차도 좀 막히고 졸리고 힘들더라구요~
잠시 휴게소에 들려 라면이라도 하나 먹어야겠다 싶어서 여주 휴게소를 들렸구요~
그런데 메뉴에 생고기 김치찌개가 딱 눈에 띄어 김치찌개를 시켜 먹었답니다ㅎㅎ
나름 맛나게 먹었던 것 같아요ㅎㅎ어제 오늘 거의 실신한 상태로 바닥에 붙어 보내고 있습니다.
더 헛웃음이 나는건...다담주 또 가야할것 같아요...
격주로 스웨덴과 한국을 왔다갔다하니 시차도 뒤죽박죽이네요 @.@
남은 주말 잘 보내시구요~^^
전 좀더 휴식이 필요한것 같아서 정신차리고 돌아올게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