안녕하세요 주니입니다~
오랜만에 인사드리는 것 같아요 ㅠㅠ
너무 바쁜 날들을 보내다 보니 스팀잇을 거의 못하는 상태였네요;;;;
주말도 손님들 데리고 1박2일 강릉 여행도 다녀와서 지난주는 월화수목금금금을 보냈습니다.
강릉이 고향인데 집에도 못들렸네요ㅜㅜ
제가 맡고 있는 프로젝트 중 하나인 인도의 자동차사에서 손님이와서 이번주까지 꼼짝마라인 상태입니다.
토요일 손님들 데리고 강릉을 가다가 휴게소에서 왕갈비탕도 한그릇 했구요~
바다에가서 이친구들 사진도 찍어주고 바다도 보고 했답니다. 인원이 많아서 후배 한명과 둘이 2대의 차로 다녀왔답니다.
오랜시간 운전도 하고 고생한 후배와 작지만 1인 1대게로 소주도 한잔 하고 아침에 해장으로 섭국도 한그릇 했네요~
오죽헌 구경을 시키고 어제 오후 느즈막히 집에 도착하였습니다.
여러모로 바쁘다보니 생존신고의 글이라고나 할까요 ㅎㅎ 이번주도 모두 화이팅하시기 바랍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