안녕하세요 주니입니다~
즐거운 주말 맞이하셨나요? 전 이제 귀국을 위해 브뤼셀 공항에 와 있습니다.
하루 미팅을 위해 먼길을 날아왔으니 어제는 맛집을 찾아 맛난 음식과 벨기에 맥주를 한껏 마셨더니 아침이 힘들었네요ㅋㅋ
지난번 묵었던 호텔을 다시 예약해서 길도 조금은 익숙해 졌답니다.
어젠 유명한 맛집이라고 들었던곳을 찾아가보았는데요 자세한 이야기는 한국에서 정리해서 알려드릴게요~^^
그럼 즐겁고 행복한 주말 되세요~^^
어렸을 때-터널이 무서웠어요. 그 시커멓게 뚫린 입은 마치 내가 다가서면 삼켜버릴 것만 같았어...