아티스팀 컨테스트 레드편에 딱 떠오른 그 곳입니다. 벨기에 겐트 야경을 구경하며 만났던 레드의 느낌이 강렬한 조명이 도시를 불태웠었던 것 같습니다~^^
The city of red in Gent.