한국은 점심시간을 향해가려나요?
몸이 천근만근입니다.
전 어제 한국시간 열한시쯤 출발해서 지금 터키 이스탄불공항 라운지에 들어 왔네요~
여기서 대기하며 쉬다가 약 세시간 반의 비행이 남았습니다.
아침을 해결하며 스티미언의 본분을 다하는 중입니다~^^
제가 가본 라운지중 제일 크지 않나 싶을 정도로 규모가 크네요.
샌드위치와 오렌지쥬스로 가볍게 먹고 있다가
다른 샌드위치와 모닝맥주한잔 합니다ㅎㅎ
시간대가 맞으면 스테이크도 구워준다는데 아침이라 그런지 샌드위치 오믈렛등 호텔 조식느낌이네요ㅎㅎ
근데 꿀을 보니 벌집을 통째로 가져다 놓는ㅋ
그럼 전 이만 휴식을 하도록 할게요 맛있는 점심드시고 즐거운 월요일 되세요~^^
제 최종 목적지인 곳에 가서 다시 인사드리겠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