안녕하세요 주니입니다.
저도 아티스팀에 첫 작품(?)을 출품해 봅니다 ㅎㅎ
말레이시아 콴탄으로 출장을 갔을때인데요 하야트호텔에서 출근전 조식을 먹기위해 갔는데 눈앞에 펼쳐진 일출의 장면이 장관이었습니다.
빛이 바래거나 반사가아닌 바다가 앞에 있고 막 해가 떠오르는 모습을 보며 조식을 먹으니 기분이 새롭더라구요.
반대로 오후 퇴근하고서의 석양이 지려는 모습의 모습입니다.
매일 접하는 한국의 하늘과는 또 다른 매력이 있죠?ㅎㅎ
하늘을 올려다 보는일이 흔치는 않은 요즘 생활이지만 가끔 올려다 보며 행복하다 주문해보세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