안녕하세요~ 퇴근은 잘 하셨나요?
저를 아시는 분들은 지난주 제가 벨기에 출장을 다녀온 것을 아실텐데요~
그래서 돌아왔습니다~
별거아닌 여행기 1편 벨기에 브뤼셀이야기 입니다.
벨기에 겐트로 출장이 잡혀서 브뤼셀 공항으로 떠났습니다.
터키항공을 이용하여 이스탄불을 경유하였습니다. 지난 출장때 포스팅을 했기에 라운지는 돌아올때 다시한번 언급하는 것으로 하고 패스 하겠습니다.
브뤼셀 도착해서 짐찾고 하니 오전 열한시 정도 였던것으로 기억합니다~
사실 짐을 맡기고 브뤼셀로 가려고 하였으나 짐맡기는 곳이 고장이더라구요 ㅜㅜ
결국 브뤼셀 중앙역에 맡기기로 하고 기차표를 끊어서 출발했죠~
같이 가신분이 지난번 왔던적이 있어서 중요 포인트를 알고계셔서 편했네요ㅎㅎ
처음 향한 곳은 왕궁이었습니다~
첨으로 벨기에 땅에 왔으니 왕궁가서 인사해야겠죠?ㅎㅎㅎ
처음이지만 찾아보지도 않아서 그냥 가는데도 멋진 건물들이~~~
이상하게 멋진 건물이다 싶었는데 알고보니 악기 박물관이더라구요~
들어 가보진 못했지만 멋진 건물을 본것으로 만족했습니다~
가는길에 또 하나의 포인트 로얄광장이라고 하네요~
역에서 내려 멀지 않았던 곳 오늘의 핵심 뽀인트 벨기에 왕궁이 드디어 눈앞에 펼쳐 졌네요~
왕궁의 입구답게 골드골드를 보여줍니다^^
시간이 많지 않아서 아쉬움을 뒤로하고 인증샷 찍고 시내방향으로 돌아섰답니다.
첫 방문지였던 벨기에 왕궁을 보고나니 다른 곳이 더 기대 되더라구요~^^
다음편은 벨기에 시내로 가보도록 하겠습니다즐겁고 편안한 밤 되세요~ㅎㅎ