안녕하세요 주니 @junny 입니다~
금요일 오전 업무가 끝나고 오후일과 음 한 여섯시간 정도 남았네요...
저희는 8시 출근에 5시까지가 정상이나 7시까지가 정상 근무로 통용되고 있습니다.
오늘은 간만에 아침으로 밥을 먹고 나왔답니다.
3분 카레와 인스턴트 미소장국으로 해결했답니다. 어찌되었던 인스턴트군요ㅋ
밥에 3분 카레 돌려 얹으면 반찬 없이도 먹죠~
미소장국은 여친님이 일본 다녀오면서 사다준건데 오늘이 마지막 하나 끝냈답니다.
3~4가지 종류의 미소장국 건더기스프와 액상스프가 들어간 인스턴트제품이었습니다.
어제 저녁에는 간단하게 다이어트식으로 먹었는데 더 과식이 되었던건 아닌지 모르겠네요.
다이어트는 운동보다 음식이 더 크다고 많은 분들이 그러셔서 저도 식단을 조금 조절해야하나 하고있습니다...
얼마전 체중계에 올라가서 충격을 먹었더랬죠 .. 제인생 최고치를 봤습니다...앉아서 일하는 시간이 많고 운동은 부족하고 먹는건 또 잘먹고...
약 4년전 운동이 늘 부족해서 먹는걸 조절 해보자로 시작해 주중 아침 저녁을 굉장히 혹독하게 절제 했던적이 있습니다. 팀 여직원도 독하다고 했었죠...
그때의 아침과 저녁은 거의 같았습니다.
방울토마토, 닭가슴살(처음엔 직접 손질 삶아서 찢어 먹었지만 나중엔 제품으로ㅋ), 삶은 달걀, 가끔 야채 샐러드
이 메뉴로 약 삼개월을 주중엔 아침 저녁 철저하게 지키다가 주말엔 술도한잔하고 맛난거도 먹고 수고한 주중을 보상했었습니다.
다이어트를 하고 사람을 만나면 어디 아프냐고 묻기도 했었는데...다시 할 수 있을까요?
원래 생각은 없었지만...
삼개월동안 전 몇키로를 뺐었을까요?
선착순 정답자 1분께 1스달 드립니다ㅋ