안녕하세요 불금 되셨나요?
저도 오늘은 늦잠을 좀 잤네요ㅎㅎ
티백 보이차를 공복에 한잔 하다가 뭘 먹지...고민 후 간단히 준비했네요.
스크램블 에그, 방토, 호밀빵토스트, 커피
주말 아침에 어울리는 식사이지 않나 싶네요ㅎㅎ
계란올려서 케찹과 함께 먹고
악마의 잼과도 ㅎㅎ
사실 이 잼은 "둘쎄 데 레체' 라는 아르헨티나 출장때 업어온 아이인데요 우유로 만든 잼입니다.
레체가 스페인어로 우유라는 뜻이거든요 현지인이 추천해줘서 사왔는데 누텔라 저리 치워 버리는 악마의 잼이에요 아이들이 엄청 조아해요ㅎㅎ
저도 상당히 조아하지만 칼로리가 높은지라...
조금 비싼거 같지만 온라인으로 파는것 같더라구요
아이들 용으로 한번 사서 드셔보셔도 좋을 것 같으나 중독주의 입니다ㅎㅎ
좋은 주말 되세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