안녕하세요 주니입니다~
어느덧 금요일 오후입니다~ 불금 준비중이신가요?
저는 오늘 끝나면 다음주는 쭈~~~~~욱 휴가라 기분이 쭈~~~~욱 째집니다ㅎㅎㅎ
후임이 짜장이 먹고싶다길래 점심에 먹으러 가자고 하고는 팀장님과 회의하면서 짜장면 사주세요!!! 했더니 알겠다고 하셔서 다녀왔습니다ㅎㅎ
회식이나 식사하러 자주 가던집인데 오늘은 가보니 대기줄까지 있더라구요~
셋이서 짜장 하나씩 시키고 탕슉 중으로 하나 시켰습니다.
짜장나오는데도 오래걸려서 그동안 팀장님 휴가다녀온 이야기나 이것저것 잡담을 하다보니 짜장이 먼저 나왔네요~
야무지게 비벼서~
음~~~ 올만에 먹으니 더 맛있더라구요ㅎㅎ
탕슉이 늦게 나와서 짜장을 다먹고나서 좀기다렸지만...
영롱한 자태를 뿜뿜합니다ㅎㅎ
평소 찹쌀탕슉을 먹었는데 이번에는 일반 탕슉을 시켰네요~ 후배가 일반이 더 맛있다고 추천을ㅋ
깨끗하고 좋은기름에 튀긴 느낌이지요?
속도 고기가 튼실하게 차 있었고 맛도 끝내 주더라구요ㅎㅎ순삭하고 돌아왔습니다ㅋㅋ
더운날씨에 한주간 고생 많으셨어요~ 불금 보내시고 주말도 잘 쉬시길 바래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