안녕하세요 주니입니다~
오늘도 날씨가 정말 핫하네요ㅜㅜ
지난번 벨기에 출장시 브뤼셀에 들러 살짝 관광을 한 이야기를 올렸는데요 2편으로 돌아 왔습니다.
1편 : https://steemit.com/kr/@junny/6rx9q3
왕궁을 보고 다시 돌아오는길 포토스팟으로 유명한 곳으로 향했습니다.
이날은 날이 화창하다가 흐리다가를 반복하느라 좋은사진이 많지 않네요 ㅜㅜ
예술의 언덕 브뤼셀 정원입니다.
보수공사도 하고 있었지만 여유롭게 식사를 하거나 담소를 나누는 분들이 꽤 있었답니다.
역시 유럽은 여유...
동상을 보니 알버트님이시네요 자세한 업적은 저도 찾아봐야하겠어요ㅎㅎ
맞은편에는 엘리자베스님이시구요 역시나 찾아봐야 아는분이세요ㅎㅎ
유명하다는 광장으로 향하는 길이었습니다.
날이 흐려 어둡게 나온 사진들이 많습니다...
보정이라도 해볼까 했지만 제가 본 풍경을 전해드리고 싶네요~ 멋진 사진은 인터넷에 더 많으리라 보구요^^
멋진 교회도 담아보구요~
유럽하면 돌길이죠~ 발바닥 좀 아파줘야 내가 유럽을 걷고 있구나 피부로 느낍니다~
두번째 목적지였던 그랑플라스에 도착 했네요~
야경이 멋지다는 광장입니다.
실제로도 사람들이 어마하게 있었고 각자 인증사진찍기에 바빴죠~^^
이 광장의 이야기부터는 다음편에 다시 돌아 오겠습니다~
오늘도 즐겁고 힘찬 하루 즐거운 저녁 되세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