안녕하세요 주니입니다.
스티미언에게 투표는 기본인거죠?
저도 오늘은 늦잠을 자고 투표를 하고 왔습니다.
다행히 아파트 뒤 고등학교에 투표장이 있어 산보하듯이 다녀 왔습니다~^^
투표장이 두곳이라 전 미리 투표지를 확인하고 인명부번호도 외우고 가서 순식간에 투표를 마쳤습니다.
현명하신 우리 스티미언 여러분들은 어떻게 투표할 분을 뽑으시나요?
지지정당이야 각자가 선호하는 당이 있으시니 그리 어려운 선택은 아닌것 같습니다.
허나, 한번도 본적없는 얼굴들과 행보는 참 고민이 됩니다. 물론 평소에 정치적 관심을 놓지 않는게 중요하겠지만요 ㅎㅎ
저의 경우는 선거안내와 후보자들의 정보가 담긴것이 오면 일단 군 미필이나 전과기록, 세금 체납 내력이 있으면 과감히 던져버립니다.
기본을 안지키는 분이 나랏일을 제대로 할 것같지는 않다는 제 생각입니다.
물론 소명자료가 있다면 한번 읽어볼 필요가 있지만 음주운전이니 각종 전과기록이 있는 분들은 그냥 제외시킵니다.
그 뒤엔 싫어하는 정당의 인물들을 제외하죠.
그러면 어느정도 윤곽이 나오고 그때부터 공약들을 읽어보고 결정을 합니다.
평소에 관심을 갖는게 젤 좋은 방법이겠지만 쉽지는 않죠 다들 일에 치여사시니 ㅜㅜ
선거때 반짝 인사하고 되고나서 등지는 분들
이 대부분이라 평소에 국민들 소리에 귀기울이고 국민들 편에 서 계신다면 고민할 필요는 없을 텐데 좀 아쉽습니다.
오늘 일을 하시는 분들도 계시겠지만 투표 잘 하셨으면 휴일을 즐기시기 바랍니다~
즐거운 하루 보내시고 @gopaxkr 님의 방문을 기원해보시자구요~^^ 누가 선택을 받으시던 투표하신 여러분들 최고입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