안녕하세요 주니입니다~
지난 금요일을 마지막 업무로 휴가에 돌입했네요~ㅎㅎ
일요일 점심을 먹고 시흥에서 전주로 내려가 오늘 아침일찍 출발해 어머니를 모시고 강릉 고향집으로 왔습니다~
전주에서 가족들과 양갈비도 먹어 보구요~
조카가 시빌워를 못봤다고 보여달라고 해서 같이 봐주구요~
네시간 조금 더 걸린것 같습니다. 오는길 곳곳에 비가 오더라구요~ 강릉은 어제부터 상당한 비가 내렸다고 합니다~
덕분에 고추심은게 몇줄 넘어가 일이 생겼네요 ㅜㅜ
오늘길에 지난번 맛나게 먹었던 장치찜도 먹구요~
비가 많이 와서인지 현재기온 25도 혜자스러운 날씨네요~ 밖에 바람은 시원하니 좋답니다.
이것이 피서인가 싶고요ㅋㅋ
월요일이니 퐈이팅하시는 하루 되시기 바랍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