푹 쉬셨나요? 오늘도 안녕하세요~ 주니입니다^^
요즘은 몸이 피곤하니 아침보단 잠을 택하게 되네요ㅎㅎ
오늘은 회사 도착이 조금 일러 옆건물어 있는 식당에 가서 라면 한그릇과 밥으로 아침을 해결하고 왔습니다~
가끔 회사밥 반찬들이 최악일때 점심먹으러 가는곳 중에 한 곳인데요 아침도 일찍 시작해서 출근하면 식사를 하러 가는 직원들이 몇몇 있습니다.
보통 밥을 먹으면 4,500원이구요 라면만 먹으면 3,000원입니다. 라면 먹는데 밥도 반찬도 필요하다 하면 밥값인 4,500원을 받습니다.
전 라면과 밥 돈가스 두쪽 열무김치 계란후라이로 든든히 먹고 들어왔더니 배가 많이 부르네요ㅎㅎ
모두 즐겁고 힘찬 하루 되세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