불금 잘보내고 계신가요?
지난 한 주 몸이 안좋은 것을 겪고나니 몸관리의 중요성을 깨닫는 계기가 되었습니다.
먹는걸 좋아해서 또 술도 조아해서 그냥 좋다하며 즐기고 살았더니 몸이 정신 차리라고 하나봅니다.
육식을 줄이고 술도 좀 줄여야겠다고 다짐 했습니다~!!
그래도 불금이니 뭐라도 먹어야 하나 싶다가 다시 마음을 다잡습니다.
마트에 갈 일이있어 마트에 있는 빵집에서 샐러드 하나 집어 왔네요~
우유에 볶은 귀리도 타서 마실것으로 준비했습니다.
닭가슴살 조금과 계란도 있어 영양은 충분 할 것 같습니다.
앞으로 먹고싶은것은 조금 줄이고 좀 더 건강한 밥상으로 지내야 겠습니다.
아쉬운 불금이지만 대신 여러분께서 많이 즐겨 주세요 ㅜㅜ