안녕하세요 무더위에도 잘 지내고 계시죠?
휴가를 끝내고 일상으로의 복귀를 준비중인 주니입니다~
간간히 올린 포스팅에도 잊지 않고 많은 분들이 댓글도 달아주시고 감사드려요^^
올해 휴가는 전주에서 강릉을 거쳐 설로 와서 남쪽동네를 돌아서 어제 집으로 복귀했답니다~ㅜㅜ
계산해보니 운전만 천오백키로 정도를 했더라구요... 후덜덜
그래도 올라오는길에는 고맙게도 여친님이 운전을 도와주겠다며 운전도 해주았답니다~^^
반전은...20키로 정도 하다... 화장실을 가야겠다며 운전대 잡고 첫 휴게소가 나오자마자..강제 휴식을 하더니....운전대는 다시 제가 잡았다는 점....또르륵...도와 준거 맞죠?
저 약 1,500km : 여친님..20km
제가 농담으로 계속 놀리긴 했지만 미안했는지 오늘 타이마사지를 쏴주더라구요ㅋㅋ
집앞에 낮에 저렴하게 하는곳이 있어서 다녀왔는데요 둘다 너무 몸이 안좋았는지 마사지 받고 너무 만족했답니다~
뷰티샵과 같이 하고있기도 하고 깔끔해서 좋았답니다ㅎㅎ
내일 다시 출근인데 휴가중에 날벼락친 소식은 화요일 출장이 잡혀버렸네요...휴가때 운전을 천키로 넘게 하고 이젠 뱅기로 먼곳을 다녀와야한다니 복귀하자마자 혹사 당할것 같습니다 ㅜㅜ
스티미언 분들 내일 다시 시작될 월요일 힘내세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