안녕하세요~ 주니입니다^^
스웨덴 일정을 마치고 이제 돌아가려고 합니다~
짧은 일정에 피곤이 쩔어 있는 상태이긴 하지만 돌아가는길은 늘 기분이 좋습니다~ㅎㅎ
백야를 마음껏 누렸네요 ㅎㅎ해가 완전히 저문 열한시경의 사진입니다.
공항 라운지에서 뱅기시간을 기다리며 시간을 보내고 있네요~
스웨덴의 이야기는 돌아가서 다시 포스팅 하겠습니다~
스워덴 예테보리 -> 독일 프랑크푸르트->한국 인천
토요일 오전 11시 조금 넘은 시간에 도착하는 일정이네요~ 독일에서 4시간 정도의 대기라 라운지에서 소맥(소시지 & 맥주)이나 즐겨야 겠어요~^^
참 오늘이 불금이네요~ 즐거운 시간 보내시고 ~ 독일에서 다시 찾아뵐게요~
집에 가즈아~~~!!!!