안녕하세요~~~주니입니다^^
드디어 모든일정을 마치고 귀국을 위해 벨기에 브뤼셀 공항에 와 있습니다.
그동안 일보느라 댓글도 거의 못다니고 보팅도 못했습니다 ㅜㅜ
한국에 가서 다시 열심히 찾아뵐게요~^^
새로이 떠오르는 관광지라는 헨트(겐트)에서 잘 지내다가 갑니다.
다양한 볼거리와 즐길거리가 많지는 않지만 확실히 사랑하는 사람과 여유롭게 시간을 보내고 맛있는것도 즐기고 싶은 그런 도시였습니다.
브뤼셀도 좋지만 저라면 꼭 이곳을 방문 해보시라고 추천드립니다.
중세의 느낌이 살아있고 야경이 멋진 그런 도시더라구요~
자세한 포스팅은 한국에서 잘 정리해서 올리도록 할게요~^^
스머프가 벨기에 태생이었더라구요~ㅎㅎ
내일이 금요일이니 오늘하루 힘내시고 행복한 하루 보내세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