맛점 하셨나요?
오늘은 회사식당에서 먹은 메뉴를 소개해드립니다.
회사에서는 "우리집" 회사를 사용하구요 점심과 저녁을 제공합니다. 출근 시간은 이르구 퇴근시간은 늦거든요^^
일단 가끔씩 회사 밖에서 사먹기도 합니다. 반찬이 정말 아닐때가 많아서요ㅋ
옆에 상가 건물에 반찬수도 많이 주고 맛도 더좋은 곳이 있습니다. 다만 개인돈을 지불 하여야 하지만 가치는 있습니다.
총평(★☆☆☆☆) 반개짜리 별표가 없어서요ㅎㅎ
밥: 밥이 설익을때도 너무 질때도 있지만 오늘은 무난 그래서 제 점수는요...★ ☆☆☆☆
국: 제가 좋아하는 어묵탕입니다. 다 아는 맛이구요 살짝 짜지만 평소에 비하면 선방.. ★★☆☆☆
멸치 땅콩 조림: 국물이 조금 많이 생겼는데 왠지 이유를...멸치는 좀 딱딱하고 .. 음 ...☆☆☆☆☆
김치: 맛이 왜이러지? ☆☆☆☆☆
오이 양배추 무침: 오이는 오이처럼 아삭하고 양배추는 양배추네요..그냥 고춧가루와 짠맛...이것은 재료 본연의 맛을 살렸다고 호평하겠습니다...★☆☆☆☆
두부깐풍조림: 확실히 이식당은 깐풍기가 뭔지 모르는것 같습니다.. 깐풍 이란 단어를 붙인 메뉴중에 그런 맛은 없었거든요..재료의 맛도 죽였구나..☆☆☆☆☆
맛과 질도 다버린 오늘의 식단 실패기였네요.. 배고픔은 사라졌다는 것으로 위안을 삼습니다ㅋㅋ
저녁엔 셀프로 맛난걸 해먹던지 해야겠네요..
맛점하시구 오후도 퐈이팅입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