안녕하세요 주니입니다.
드디어 출장을 마치고 한국으로 돌아갑니다.
막 라운지에 들어와 물한잔 하고 대기중이네요~
배가 모양이 특이합니다ㅎㅎ
이틀간 금액 네고미팅으로 거의 반 감금당하여 회의실에만 박혀 있었네요~ 업체들을 서로 못만나게 하는 수작인거죠ㅋ
그래서 밥도 회의실로 넣어다주고 물과 간식등을 제공받았습니다.
이틀차에는 그나마 밖이 보이는 회의실이라 좀 덜 갑갑했답니다ㅎㅎ
얼른 돌아가서 김치찌개 먹고싶네요ㅎㅎ
아시안게임 축구 결승도 한국에서 볼 수 있구요~^^
얼른 날아가고싶네요~장시간의 비행을 또 버텨야하지만 또 열심히 참아 봐야겠죠~
그럼 한국에서 다시 찾아뵐게요~ 즐거운 불금 되세요~
전 기내에서 불금을 ㅜㅜ