안녕하세요 주니(@junny)입니다.
주말은 모두 잘 보내셨나요?
전 오늘 풀근무를 하고 들어와서 이제 조금 쉬고 있습니다.
인도에서 손님이 와서 쉬는날이라 서울을 가고싶다고 하더라구요...쩝...
송탄역 근처 호텔에 묵고 있어서 아침에 일어나 한시간 가량 운전하여 픽업을 하고 다시 한시간 좀 더 걸려서 첫 목적지인 경복궁에 도착 했습니다.
총 세명의 인도인과 관광을 하였는데요 한명 빼고는 한국에 와본적이 있었지만 처음 온 사람을 위해 경복궁을 방문하였습니다.
다행히도 비가 오지 않고 날도 너무 덥지 않아서 그나마 위안이 되었네요.
경복궁을 살짝 돌아보고 인사동을 추천했으나 롯데타워로 직행하자고 하여 이동하였습니다.
지난번에 올라왔을땐 밑이 보이질 않았지만 이번에는 그나마 다행이었습니다.
아찔함도 느껴 보았네요 ㅎㅎ
별로 한것은 없지만 이동거리가 있다보니 시간이 참 빠르게 지나가버렸네요 ㅜㅜ
호텔로 다시 데려다 주고 집에 오니 여덟시더라구요...
일요일을 이렇게 보내니 아쉬움이 가득합니다.
처음 스팀잇을 시작해서 500스파를 맞춰 보팅바 조절하는 맛을 느끼고싶어 스파업을 하였습니다.
최근 천스파를 향해 열심히 달렸으나 요즘 스팀형제들의 떡락과 함께 너무 더뎌서...업비트에 가지고있던 스달, 스팀을 다 보내고 스팀잇을 통해 벌어둔 스달도 스파업을하여 천스파를 넘겨 놨네요.
총알만 있다면 지금시세에 많은 양을 좀 사두고 싶은 마음이나 좀 아쉽네요.
편안한 밤 보내시구요~ 내일부터 다시 이천스파를 향해 달려보겠습니다~^^
굿 밤 되세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