퇴근 잘 하셨죠?
퇴근 후에 더 바쁜 주니(@junny)입니다~
어제는 비가 와서 운동을 못했습니다.
오늘은 마침 비도 그치고 미세먼지도 없어서 운동을 하고 들어 왔습니다.
걷다가 조금 뛰다가 다시 걷다가 오십분 정도 한 것 같습니다
운동 후 급격히 배가 고파집니다.
사실 운동하다가 급 서브웨이가 생각나서 먹을까 말까하다가 칼로리를 젤 낮게 베지에 아보카도만 추가 하여 먹었습니다.
제가 영어를 잘하지는 않지만 해외영업이라 자주 쓰는데요 이전에 남미로 출장을 가게 되면서 부터 관심이 있었는데 전에 하다가 멈춰버린 스페인어 공부를 다시 시작했습니다.
흥미가 생겨서 자의로 하다보니 꾸준히 해보려고 노력중입니다. 기초부터 해야지만 재미집니다.
한 강의가 삼십분이 안되서 들을만하고 전에 아르헨티나 출장때도 많이 써먹어서 나름 뿌듯했답니다ㅎㅎ (사실 먹고 구경하러 가는것만 가능했어요 숫자 조금세는거 하고ㅋ)
생각난김에 곧 아르헨티나 출장의 꼽싸리 여행기도 포스팅 준비중이랍니다^^
일상이 되어버린 스팀잇이라 이제 씻으러 다녀와서 댓글투어 하겠습니다.
스티미언 여러분 즐겁고 편안한 밤 되세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