안녕하세요 어머니를 도와 밭일 중인 주니입니다~
점심 먹고 잠시 포스팅중입니다ㅎㅎㅎ
상호: 쭝찬
주소: 강원도 강릉시 지변길 28
점심은 짜장으로 해결했습니다~
어머니와 저 둘다 몸이 힘드니 대충 때우기로 하고 주문!!
얼른 비벼서 흡입 하듯이 먹었네요~^^
오랜만에 맛나게 잘먹었습니다.
아홉시쯤 일어나 어머니가 차려주신 집밥으로 끼니를 때웠습니다. 김치찌개와 오가피 나물 개두릅 김으로 간단히 먹고나서 고추 모종을
사러 다녀왔습니다.
다녀와서 간단히 과일 조금 먹구요~
늘 생각하지만 혼자 하시기엔 넓은것 같아요...
어머니가 고추 모종 들어갈 자리를 파놓으시면 제가 모종을 채워넣구요..
모종자리마다 물을 흠뻑 줍니다~
그러면 어머니가 흙을 채우고 자리를 잡아주시죠~
현재 약 60프로를 채웠습니다~
전 이제 이차전 다녀오겠습니다. 바람이 많이 불어 힘들지만 즐거운 휴일 보내세요~
일끝나고 올게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