안녕하세요 주니입니다.
한국은 벌써 목요일 저녁쯤이겠군요ㅎㅎ내일 불금이네요ㅎㅎ
이번출장은 이틀 미팅을 잡고 출장을 왔습니다.
어제 미팅에 좋은결과로 오늘 미팅은 안해도 되겠다고 하여 회사에 하루 일찍 출발하도록 뱅기를 조정해달라고 요청을 해놓고 짐도 대충 정리하고 잤습니다.
새벽에 톡이 온걸보니...안된다네요 ㅋㅋㅋ걍 있다가 오랍니다....쩝...하루먼저가면 금요일 낮 도착으로 조금긴 휴식을 취할 수 있는데 ... 이번주 불금은 또 기내에서 쭈그리고 보내겠어요 킁
변경불가의 이유는 귀국일 변경시 인당 백만원이상의 금액과 재발행 수수료를 내야한답니다...
(유두리 없는 여행사와 회사의 합작품이죠....처음 예약할때 하루 일찍올 수도 있으니 변경가능한 티켓으로 해달라고 했는데 회사가 끼고있는 이노무 여행사는 오로지 싼마이 특가티켓으로 구해서 주고는 저런소리를 했다네요ㅜㅜ)
그래서 오늘은 뭐하냐구요? 현재는 그냥 뒹굴거리는데 점심먹고 산책이나 갈듯합니다.
원래 유럽출장와서 하루비는데 구경가야지 생각하시겠지만 제가온 이 스웨덴의 예테보리는 정말 그닥 볼게 많지 않아요ㅜㅜ 이번이 네번째왔으니 뭐 흥미가 떨어졌죠ㅋㅋ
그래도 어제 저녁은 벨기에에서 먹은것마냥 맛있는 해산물을 먹었습니다 ㅎㅎ
그럼 즐거운 저녁 되시구요 전 좀더 뒹굴 거릴게요ㅎㅎ