토요일은 잘보내셨나요?
오늘은 날이 조금 흐리네요~ 오늘은 밀렸던 대청소와 겨우내 덮고잤던 이불을 세탁기 돌려놔야겠습니다.
정말 늦게까지 좀 자보려다 실패했네요 ㅜㅜ 허기짐을 달래기 위해 집밥을 차려봤습니다.
얼마전 마트에서 된장찌개용 된장을 추천받아서 구비해 놓았었는데요 언제나 끓여 먹나 했었는데 마침 마트에서 한끼용으로 진공팩에 싸놓은 찌개용 채소가 있어 활용해 보았습니다ㅎㅎ
요즘 너무 편하게 잘나와서 참 쉬워 졌습니다.
물을 올리고 된장을 두스푼정도 풀어 줍니다.
야채를 다 털어 넣어줍니다~
하나는 된장찌개용 야채였고 하나는 김치찌개용이었습니다. 하나로는 내용물이 너무 부실해서 두개를 골라 왔거든요.
기호에 따라서 고춧가루를 투하해주시면 칼칼 해지겠죠?ㅎㅎ
찌개라 할지 국이라 할지 모르겠지만 육수도 없이 끓였지만 나쁘지 않네요~
얼려놓은 밥도 렌지 돌리고 고추지와 오징어젓갈 소시지와 계란후라이까지 집에서 진수성찬이었습니다~
아아 한잔 만들어 마시고 대청소를 시작해 봐야겠어요~
오늘도 즐거운 주말 좋은시간 보내세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