안녕하세요 주니입니다~^^
수요일에 연차를 쓰고 출근하니 내일이 금요일이네요ㅎㅎ
오늘은 벨기에 브뤼셀 여행기 3편으로 돌아왔습니다.
2편: https://steemit.com/kr/@junny/6hhmbk-2
목적지였던 그랑플라스에 도착하였더니 정말 멋진건물들로 둘러쌓인 커다란 광장이더라구요~
건물마다 금으로(진짜금이겠죠?) 장식된 모습이 블링블링했으나 역시나 흐린 날씨와 폰카의 한계였네요ㅎㅎ
이곳은 야경으로 더 유명하기도 하지만 낮에 골드의 느낌도 좋더라구요~
야경은 시간상 안되고 멋진 건물들을 눈으로 담아봤습니다.
언제 또 오려나 싶기도 했고 온김에 많이 보고가자라는 마음도 있었죠ㅎㅎ
마차로 투어하는 것도 있었네요~
관광명소인 만큼 많은 사람들로 붐볐답니다.
이곳에 주요 명소가 가까워서도 그렇겠지만 정말 많았어요~^^
마차 왼쪽 옆으로 보면 사람들이 좀 모여있는데요 바로 이것 때문입니다ㅎㅎ
아시는분도 많겠지만 이 이야기부턴 담편에서 뵐게요^^
내일이 드디어 금요일이네요~
저녁시간도 잘 보내시고 힘차게 화이팅 하시자구요~
전 남은시간 근무하러 갑니다~ 총총총~