잠시의 기록과 현지에서 본 월드컵 분위기

junny(64)
Published in
#kr
Words
104
Reading
1 min
8y
Listen to this post
~1 min

잘 지내고 계시죠?
벨기에 출장 중인 주니입니다~

어제는 퇴근하고 저녁을 먹으면서 축구를 보기위해 나가보았습니다.

Capture+_2018-07-11-08-40-48.png

Capture+_2018-07-11-08-40-35.png

다음주인가 뮤직페스티발이 있다고하여 여러가지로 바쁘고 어수선한 곳이네요.

아! 저는 지금 Ghent 겐트 또는 헨트라고 불리는 곳에 머물고 있답니다.

Capture+_2018-07-11-08-40-22.png

어제는 날씨가 흐리고 빗방울도 떨어졌네요..
마치 예견이라도 한듯이...

Capture+_2018-07-11-08-39-56.png

원하는 식당을 못찾아서 축구는 못보고 중심가에서 식사를 하며 벨기에 맥주를 마셨습니다.

많은 사람들이 벨기에 국기도 들고 바디 페인팅도 하고 펍이나 술집등으로 들어가더라구요.

Capture+_2018-07-11-08-39-39.png

식사를 하는중에 함성 소리도 들리고 했는데 결국 벨기에가 한골을 먹히고 식사도 다 마쳐서 같이 간분과 분위기 안좋기 전에 들어가자고 합의하고..

Capture+_2018-07-11-08-39-29.png

돌아가는 길에 사람은 거의 없었답니다 ㅋㅋ
그래서 나머지 경기는 호텔서 보고 안전하게 잤답니다~

즐거운 하루 보내시구요~^^
시간 될때 다시 찾아 올게요~ ㅎㅎ

잠시의 기록과 현지에서 본 월드컵 분위기 | Ecency