안녕하세요 주니입니다~
요즘은 정말 너무 바쁘다보니 스팀잇에 많은 시간을 할애하지 못하는 것 같습니다.
개인적으로도 아쉽지만 1일 1포의 다짐도 놓쳤고 직속후배가 그만두는 관계로 정신없이 지내고 있습니다.
아시는분은 아시겠지만 지난번 스웨덴 출장후 다음주 또 스웨덴을...힘들지만 로또가 되는 그날까지 열심히 노예생활을 해보기로 다짐합니다 ㅋㅋ
오늘의 포스팅은 어제 소개해드린 겐트2편입니다. 어제 성의 사진을 올렸죠 바로 호텔앞에 있었던~
성의 이름은 그라벤스틴 성이고요 1,180년에 세워진 방어용 성이라고 합니다. 플랑드르 백작의 성이었다고 하네요~^^
아마도 경복궁같은 동양의 느낌과는 너무도 다르죠~
제 인생에 첨보는 유럽 중세의 성이다보니 더 신기하고 좋고 그랬던것 같습니다.
흑백의 느낌으로 보니 더 중세의 느낌이죠?ㅎㅎ
시간이 많이 없어서 살짝 맛만 보고 나왔지만 다음에 가면 내부구경도 해야겠어요~
담에는 성안으로 들어가보기로하고 시간상 밖으로 향했네요.
천천히 이곳을 음미 하자의 느낌으로 겐트라는 도시를 보았습니다~
유럽은 느긋하게 돌아보는 맛이 최고인 것 같아요. 오늘 왠지 사진이 잘 안올라가서 여기까지만 인것 같습니다ㅜㅜ
전 낼 출근이니 다들 즐겁고 행복한 불금 되세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