오늘은 날이 상당히 좋네요~
맛있는 점심 드셨나요?
전 어제 운동하고 들어오는 길에 서브웨이를 들렸다가 아침거리를 사려고 파리에는 없다는 빵집에 들렸었네요~
기름진 건 안사려고 애를 썼으나 고로케앞에서만 오분은 고민 한 것 같습니다ㅎㅎㅎ
어제 사놓고 아침에 보니 진정 기름으로 샤워를 시켜놨는지... 어제 너무 고소한 맛에 끌려서 핫치킨과 쏘야(소시지야채), 꽃맛살 중 젤 칼로리가 덜 할것 같은 꽃맛살을 선택 했었네요ㅎㅎ
꽃맛살과 야채가 들어 있었습니다~
삼김같이 생겨서 한번 사봤는데요 빵에 김을 붙여놓은건 에러였습니다ㅋㅋ 빵에다 김이라니 낚인건가 싶기도 하고요...
햄조각과 야채가...음...당한건가 싶은...
무얼 기대하고 산건지는 모르겠지만 음... 아쉽네요ㅋㅋ
날이 점점 따셔지네요~ 오늘은 일찍 퇴근 하는 날인데 4시 반에 외근에 미팅을 딱! 잡아 놓다니... 하... 좌절감이 ㅜㅜ
여러분들 오후시간도 화이팅 입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