안녕하세요 주니입니다~
다시 뮌헨에서 인사드리네요~ 출장일정 마치고 금일 스웨덴 시간으로 새벽 두시반에 일어나 공항을 가서 여섯시 뱅기로 뮌헨에 왔습니다.
2박 3일이지만 1.5박했네요ㅜㅜ
상당히 피곤하고 졸리고 뭐 그런상태입니다.
둘째날 저녁먹은것 빼곤 스웨덴인지 어딘지 모르게 보냈어요 하루 미팅을 위해 날아왔으니...
지난번 감탄했던 미트볼은 아위움을 남겼어요 ㅜㅜ 식당 종업원의 말로는 주방장이 안나와서 시간이 더걸린다는 이야기를 하는 것 보니 미트볼은 제품을 데운느낌이에요 ...
축제같은 것을 하는지 유명한 광장에는 유럽각국가들의 음식을 파는 시장같은게 임시로 생겼고 공연도하고 그러더라구요..
지난번 벨기에의 기억이 좋아 스웨덴 홍합도 맛봤습니다.
다행히 나쁘진 않았어요~ㅎㅎ
한시간 뒤에 탑승입니다 라운지에서 세시간째 대기중에 출장보고서를 올리고 맥주도 좀 마시고 그러네요ㅎㅎ
그럼 한국가서 인사드릴게요~ 오늘도 즐겁고 행복한 하루 되세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