안녕하세요 주니입니다~
아침에 일어나니 온몸에 알이 가득 베겼네요ㅋㅋ
오늘은 정말 비가오네요...고춧대를 박아놔야는데 강제로 휴식중에 있습니다~
아침에 일어나니 이번에도 싸가져가라며 아침에 육개장을 한솥 끓이 셨더라구요~
어제 먹다 남은 김치찌개도 있는데 오늘 아침은 얼큰한 육개장과 고추지 갓김치가 추가 되어 먹었습니다.
어제 고춧대 모자란것을 사왔는데 비만 맞고 있네요 ㅋ
비가 오는게 사진에 담기진 않지만 비가 이리오니 언제 그칠치 걱정이네요~ 고춧대 박고 블루베리 나무 그물망 치는 것까지 도와드리고 가야는데...
비오는 오늘 여러분은 무얼하고 보내시나요?
즐거운 연휴지만 비오는날 뒹굴거리는것도 나쁘진 않아요ㅎㅎ