안녕하세요 주니입니다~
오늘은 아샤나를 타고 프랑크푸르트 경유라 벨기에 가는 뱅기를 기다리며 라운지에서 맥주한잔 하고있네요~
그런데 어쩐일인지 소시지가 없어요 ㅜㅜ
미트볼과 치킨너겟같은것이 있어서 프란치스카너 생맥주로 저녁을 대신하고 있습니다~
독일에 오는길에 한숨도 못자서 더 피곤한듯 하지만 벨기에 도착시간이 늦지않아서 그나마 다행인것 같습니다~
그럼 내일 하루도 잘 보내시구요 한국은 벌써 새벽이니 정신이 몽롱한 건 같습니다 ㅜㅜ
그럼 곧 다시 돌아올게요~^^